울산광역시건축사회는 지난 11월 5일 ‘회원 및 가족 국내건축물답사’를 실시했다. 회원 및 가족 등 총 9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부산 일원(흰여울 문화마을, 밀락더마켓)과 울산의 정크아트 예술 조형물, 투트라이앵글 등 현대건축물을 답사하였다.
김원효 회장은 “이번 건축물답사를 통해 회원 및 가족 모두가 일상을 벗어나 화합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를 희망한다”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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